언제나 첫섹스같은 느낌의 여우테크닉


>>미션 1

남자들의 섹시한 상상 속에 떠도는 건 두 가지 타입의 여자. 하나, 영화 <스캔 들> 속 전도연처럼 지나치게 정숙하여 남자들의 모험심을 일으키는 여자이거나 둘째, 포르노 속 장면들보다 한술 더 뜨는 황홀한 재연 드라마로 남자들에게 황홀경을 안기는 바로 그런 여자. 이 중에서 당신의 해답으로는 후자를 추천한다. 배드 걸, 나쁜 여자, 미스 도발, 살쾡이 같은 여자가 되는 것이 오늘부터 당신의 숙제. 그렇게만 된다면 남자의 상상 속에서 지워지기 쉬운 당신의 자리는 끝까지 보존될 수 있다. 먼저 당신만의 섹시하고 창조적인 레퍼토리를 거침없이 개발하자. 그 누구도 하지 않았고,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을 것 같은 당신만의 메뉴. 지나치게 밝히는 것으로 보일까봐 걱정된다고? 아니, 오히려 남자의 눈엔 수동적이고 시들한 당신의 모습보다 뭔가를 적극적으로 만들어내는 당신의 활기찬 모습이 훨씬 귀엽고 기특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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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유혹하는 스트립쇼, 침대에서의 자유분방한 괴성, 타인에게 들킬 것 같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아슬아슬한 아웃도어 섹스, 상상력으로 상대를 더욱 자극하는 폰섹스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좋다. 여름 해변가에서의 섹스는 결코 원나잇스탠드 커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등에 모래알이 배기는 고통만 감수한다면 당신에게도 로맨틱한 나이트를 선사할 수 있다.


>>미션 2

역할 게임이야말로 당신의 섹스에 외설적인 화려함을 더해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 평소에 수줍어하던 당신의 자아를 벗어던지고 역할 게임을 통해 180도 변신할 수 있다. 때론 마돈나가 되고, 처음 만나는 여자인 척하고, 그의 선생님이 되어 근엄해질 수도 있고, 첫 경험인 것처럼 숫처녀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섹스의 판타지. 이 새롭고 대담한 당신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지루하고 식상해졌던 섹스는 어디론가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때 적당한 소품과 철저한 사전 준비는 당신의 몫. 평소와 달리 과감한 속옷을 준비하거나 얼음을 이용해 <나인 하프 위크>를 흉내내는 등의 고전적인 레퍼토리가 의외로 이 역할극의 무드에서는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다만 오버는 금물. 상대의 호응이 없다면 역할 게임의 존재 가치는 유명무실해진다. 평소 상대의 취향을 눈여겨봐두는 것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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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처럼 과감한 변신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게임으로 주의를 환기할 수 있다. 우선 남자친구에게 장난기가 묻어나는 말로 게임을 제안한다. 바로 섹스 때마다 그날의 리더를 정하는 것. 리더가 정해지면 그날은 리더가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는 것으로 게임의 법칙을 정한다. 당신이 리더인 날은 그동안 당신이 하고 싶었던 섹스 스타일을 모두 시도할 수 있다. 이렇게 섹스 주도권을 주고받으면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빠른 시일 내에 깨달을 수 있어 일석이조. 또 새로운 도전을 꺼리지 않는 당신의 자유분방함에 그도 훨씬 강한 자극을 맛보게 될 것이다.


>>미션 3

남자들이 섹스 후 가장 싫어하는 여자들의 행동은 무엇 일까. 바로 알몸을 그대로 노출한 채 씻고, 먹고, tv 보고… 당신이 무슨 50대 중년 부인인가. 지나치게 다 보여준 알몸은 섹스가 식상해지는 가장 큰 이유. 당신의 누드는 남자친구 앞에서야말로 훨씬 더 가치 있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남자들의 이성을 멈추게 하고 그들을 욕정의 동물로 만드는 데는 시각적 자극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완전히 벗는 것보다 한두 곳만 살짝 보여주는 게 훨씬 자극적이라는 사실은 쉽게 잊혀지곤 한다. 평상시와 같은 섹스 패턴에서 당신의 속옷을 내리는 그의 손길을 10분간만 저지해보자. 아마도 그는 애가 타서 당신의 나머지 곳들을 상상하고, 더욱 강한 흥분을 느끼게 될 것이 분명하다. 또한 섹스할 때는 무조건 다 벗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릴 것. 허리까지 올려진 치마나 혹은 무릎에 살짝 걸친 팬티 한 장 정도로 살짝 악센트를 주는 것이 최고의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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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평범한 데이트를 위한 옷을 고를 때도 항상 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은 필수. 예쁘게 클리비지 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살짝 몸을 숙여주는 것만으로도 그는 눈이 튀어나올 듯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 만약 남자친구가 너 미쳤냐 남들이 욕한다는 식으로 당신을 닦달한다 해도 결코 굴하지 말자. 타인이 당신을 흘깃거리는 시선 또한 그에게는 묘한 질투와 함께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미션 4

첫 섹스의 짜릿함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커플마다 다르겠지만 그 시점은 비슷비슷하다. 이유는 섹스가 얼마나 정형화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 저녁 식사 후 차 마시고 특별히 갈 곳 없어 찾은 모텔에서 시작된 섹스. 샤워 5분, 전희 10분, 삽입 후 5분이면 종료되고 tv 관람으로 이어지는 섹스가 시작되었다면 당신에게도 경계경보의 사이렌이 켜진 지 오래이다. 즉 섹스를 리뉴얼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정형화된 틀을 벗어던지는 것. 때론 전희를 생략한 채 바로 삽입으로 이어지는 거친 섹스나, 아침 출근 전 5분 만에 인스턴트 라면처럼 뚝딱 해치운 스피드 섹스가 깊은 쾌감을 주기도 한다. 갑작스런 변화를 주는 게 어색하다면 여기에서도 게임의 형식을 빌릴 수 있다. 남자들은 원래 경쟁심이 강한 족속이라 어떤 게임이건 제안하는 족족 잘 빠져든다. 영화의 한 장면을 설정하여 재연하는 게임을 상상해보자. 장르는 공포 영화. 가느다란 빛만 들어오는 어두운 방 안에 당신은 혼자 침대에 누워 있고 그가 몰래 침입해 들어오는 상황. 그가 갑자기 당신의 입을 막고 마치 강제로 이루어지는 듯한… 그 다음은 각자의 연출력에 맡긴다. 중요한 것은 이런 섹스 게임을 통해 서로의 성적인 판타지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현실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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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그의 야한 모습을 폴라로이드 카메라나 폰 카메라로 찍어보는 것도 신선한 자극이 된다. 캠코더 역시 훌륭한 자극 촉발제(물론 셀프카메라 촬영만큼은 자제하고). 비디오 카메라를 텔레비전에 연결시켜 당신과 그의 섹시한 장면이 그대로 텔레비전에 나오도록 하는 것은 시각적인 자극 면에서 이미 충분하다. 직장인 커플이라면 주말 밤마다 이뤄지는 섹스 패턴을 바꿔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듯.


>>미션 5

남자들의 판타지 중 대표적인 것은 바로 여자 친구의 입에서 음란한 얘기를 듣고 싶다는 것. 특히 당신이 정숙한 타입의 여자라면 그의 이런 욕망은 더욱 커진다. 평소에 도저히 할 것 같지 않았던 말을 당신이 한껏 흥분한 상태에서 적극적으로 내뱉을 때 남자들은 엄청난 흥분을 맛보게 된다. 야한 말들을 너무 노골적으로 하기가 좀 부끄럽다면 조금 둘러 은유적인 표현을 해도 된다. 중요한 건 단어가 아니라 그로 인해 연상되는 그의 상상에 있다. 섹스는 ‘입’으로 하라는 오래된 제언에 귀 기울일 것. 그와 함께 침대 위에 있는 순간만큼은 포르노 자키가 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섹스의 순간순간을 생중계하듯 당신의 느낌을 언어로 담아내는 과정은 원하는 성감대를 설명하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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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한 말의 힘은 침대 밖에서도 통한다. 당신이 뭔가 예상치 못한 야한 말들을 공공장소에서 그에게 살짝 귓속말로 건네거나, 영화를 보다가 혹은 버스의 한쪽 구석에서 그의 허벅지 안쪽을 살짝 꼬집으며 속삭이는 단어들의 음란함… 그와 잠시 후에 하고 싶은 것들을 정확히 말해준다든가 당신의 성적 상상에 대해 귓속말을 해주는 것만으로 그는 당장이라도 폭주할 듯한 기관차가 될 것이다. 또한 언어의 힘은 위대하여 당신이 해준 야한 말들은 이후에 그가 보고, 냄새 맡고, 맛보고, 듣는 모든 것들을 섹스에 연상시키는 엄청난 기폭제가 될 것이다.


>>미션 6
단둘만 있기를 좋아하는 커플에게는 섹스의 식상함이 더 일찍 찾아오게 마련이다. 늘 두 사람뿐이라면 처음에 상대방에게 느꼈던 자극들이 서서히 빛을 잃어가는 건 너무도 자연스런 결과. 단둘이 있는 시간을 조금 줄이고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함께 나오자. 섹시한 옷을 입고 걸어가는 당신을 향해 쏟아지는 다른 남자들의 시선을 즐기는 것. 더구나 그와 함께 있을 때 그런 시선이 당신에게 쏠린다면 그는 타인들을 통해 당신의 섹시함을 재발견하게 된다. 약간의 질투심과 함께 새로이 솟아오르는 열정을 느낀 그가 당신과 밤새 나눌섹스는 절대 시들하지 않을 거다. 당신 역시 다른 남자들의 뜨거운 시선 속에서 섹시한 감정을 업시킬 수 있으니 이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작전. 당신의 직장 동료, 이성 친구, 웨이터, 피트니스 클럽 남자들 등 다른 남자들을 맘껏 이용해보자. 그리고 그들의 시선에 미묘하게 웃어주면서 당신 옆에서 경계의 눈초리를 쏘아대며 벌겋게 상기된 그의 모습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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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 방법은 한계를 잘 지키는 게 중요하다. 소유욕이 강한 남자에게 잘못 쓰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으니 그의 타입에 따라 그 한계 수위를 조절해주어야 한다. 가령 이 작전을 클럽에서 쓴다면, 그저 다른 남자들의 응큼한 시선을 느끼고 살짝 웃어주는 것까지만 용납되는 남자, 약간의 대화가 오가는 것까지는 참아주는 남자, 당신을 향해 돌진한 남자와 섹시 커플 댄스를 춰도 넘어갈 수 있는 남자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남자들 중 당신의 남자가 어디까지 허용 가능한 사람인지 정확히 알고 대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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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돌핀 | 2009/03/09 14:17 | 트랙백 | 덧글(1)

야동에 나오는 그거~??!!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동을 즐겨보는 수많은 남성동지들을위해..

오늘날 수많은 남성동지들이 화면에서만 보던것이 있다." 대체 저건 뭔데 야동에서 저렇게 많이들 쓰는거야~~?? "
라고 생각했던 그거...  그건 바로.. 페어리미니!!


눈으로 보기에도 뭔가 있어보이는  이 녀석은~~   그렇다.  원래  안마기다. 아니다. 안마기를 가장한  바이브레이터다.

안마기로 나왔으니 진동은..  두말하면 잔소리..  야동을 보다가 "  저렇게 좋을까?  너무 오바하는거 아냐??  "   ..아니다..

진동을 최고로 하고 오는 감흥..  온몸을 타고 흐르는 짜릿한 전류를 견뎌내기에  여성은 너무도 약한 전선이다.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핵폭탄이 투하되었다고 생각하면 상상이 갈지도..

다행히  진동의 강약은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일본에서 건너온 이제품은 110볼트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려면 변압기의 사용이 불가피하다

평소에 변압기를 잘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철물점 가서 변압기를 사는데.. 무슨 냉장고에나 사용할만한 변압기를

사와서 연결하곤 한다. 그러면.. 타버린다 ㅠ.ㅠ  그래서 지금은 전용변압기를 같이 보내드리지만 처음엔 그렇지 않았

기에 웃지못할 해프닝이 생겨 전화가 오곤했다. 옷다벗고 집태울뻔 했다고 ㅠ


 페어리 미니의 진동부위인 헤드는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되어있으며 앞뒤좌우로 움짐임이 아주 부드럽다.


     진동만큼은 누구도 따라올자 없는..  일본AV배우보다 유명한 페어리미니


(사용시에 주의를 요합니다.)  너무 강렬한 느낌에 중독될 수 있음.  다른 진동기는 시시해질수도 있음.

머리까지 울릴수도 있음. 밥먹는거 까먹을수도 있음..  등등    피해사례가 많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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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돌핀 | 2009/03/05 15:49 | 성인용품 세상 | 트랙백 | 덧글(2)

정력~!! 20대로 돌아가기~!!

PART 1
정력이 세지는 생활습관은 따로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강조한다. 바쁜 남편, 따로 시간 내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대신, 생활습관 자체를 고치도록 유도한다. 잘못된 생활습관 하나만 고쳐도 잠자리가 달라질 수 있다.
 
첫째 '소변 끊기’ 훈련으로 사정 시간을 조절한다
남성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사정 시간을 조절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 여자의 오르가슴에 맞추어 사정을 조절하려 해도 맘대로 안 된다. 하지만 조금만 훈련하면 이런 고민을 말끔히 없앨 수 있다.
방법은 아침에 소변을 볼 때마다 중지와 배설을 반복하는 것. 매일매일 잊지 말고 반복하면 사정 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사정을 관장하는 괄약근은 항문의 괄약근, 배뇨를 조절하는 괄약근과 같은 신경으로 연결되어 있다. 항문과 배뇨의 경우 어릴 적부터 단련과 훈련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사정의 괄약근은 나이를 먹고 나서 사용하기 때문에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반복된 훈련을 통해 소변을 중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하는 때에 사정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둘째, 손가락 끝을 자극해 하반신 혈액순환을 돕는다 
둘째손가락에는 대장경과 상앙이라는 경혈이 뻗어 있어 하반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때문에 둘째손가락 끝을 자극해주면 정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정력이 감퇴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병적인 증상들을 초래하게 된다.
손가락을 자극하는 것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할 수 있고,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중간중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책을 보면서도 할 수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전철이나 버스 손잡이를 둘째손가락만으로 쥐면서 계속 자극할 수 있다. 또 왼쪽 오른쪽의 둘째손가락을 서로 갈고리 모양으로 끼고 잡아당겨도 효과가 크다.
 
셋째, 피곤해진 고환을 위해 잠잘 땐 팬티를 벗고 잔다
몸에 꽉 끼는 삼각팬티가 정력에 좋지 않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몸에 꽉 끼는 삼각팬티의 경우 고환을 완전히 감싸버리기 때문에 통풍이 잘 안되며, 온도 조절이 어려워 정력에 나쁜 영향을 준다.남성의 음낭은 안에 있는 고환을 보호하기 위해 표면적을 변화시켜 열의 발산을 조절한다. 외부의 기온이 찰 때는 고환이 너무 차지 않도록 표면적을 아주 작게 수축시키고, 반대로 기온이 높을 때에는 고환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표면적을 크게 늘리는 것이다.
이 자연의 자동조절장치가 있기 때문에 고환은 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남성의 속옷이나 바지류에는 이 기능을 저해하는 것들이 많다.
가장 좋은 방법은 팬티를 벗고 자는 것. 팬티를 벗고 자면 하루종일 팬티에 갇혀 있던 고환의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이불에 스치면서 가벼운 자극이 전해져 성적 흥분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정력 증강에도 도움이 된다.
 
넷째, 음경의 기능을 높게 하려면 자주자주 사용한다
이 명제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 남자들이 믿고 있는 정력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이 몇 가지 있는데,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정액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 그중 하나다. 때문에 일정 연령을 초과하게 되면 음경은 소변보는 기능 외에 쓸모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이는 의학적으로 전혀 근거 없는 얘기. 음경은 나이와 상관없이 그 기능을 쓰면 쓸수록 강해지는 것이 맞다.
섹스를 적절하게 하면 성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어 부부 모두 젊은 육체를 유지할 수 있다. 성적 능력을 지배하는 것은 간뇌의 시상하부인데, 이 부분의 작용은 섹스를 함으로써 활발해진다. 
 
다섯째, 고환의 압박을 피하려면 딱딱한 의자에 앉아라  
고환은 앉아 있는 자세만으로도 강한 압력을 받는다. 그러므로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에겐 조금이라도 고환에 압력을 덜 받게 하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조금이라도 고환에 압력을 적게 하려면 교대로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좋다. 다리를 벌리는 것도 고환에 좋다.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해 다리를 벌리는 경우가 많은데 고환에 주는 압력을 줄이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일 때도 있다.
무엇보다 부드러운 의자에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고환 근처가 무거워지고, 하복부 쪽에 무거운 통증을 느끼게 된다. 그 원인은 울혈 때문인데, 쿠션이 있는 푹신푹신한 의자는 울혈을 유발한다. 쿠션이 좋은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으면, 시트에 엉덩이 주위가 싸이면서 고환을 압박하게 되고 온도 조절을 어렵게 한다. 이때 엉덩이까지 압박당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고환에 울혈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나른한 피로감을 더 쉽게 느끼게 되고, 고환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때문에 의자는 쿠션이 있는 푹신푹신한 것보다는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PART 2
정력이 솟아나는 아내의 ‘마사지’ 남편의 정력을 좋아지게 하는 데 아내의 손길보다 좋은 명약은 없을 것이다. 마사지는 발기부전 치료 임상 사례에서도 효력이 증명되었을 뿐 아니라, 부부클리닉 전문의들이 가장 추천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조건 마사지는 안 된다는 걸 명심할 것. 정력을 키우는 마사지 비법을 소개한다.
 
음낭 감싸쥐기
이 마사지는 하루에 한 번씩 자기 전에 해주면 효과적이다. 방법은 음낭 위에서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고환을 문지르는 것. 음낭 마사지는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고환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주의할 것은 필요 이상으로 오랜 시간 강한 자극을 주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것. 강한 자극으로 고환이 충혈되면 기능이 저하될 수도 있다.
 
발바닥 가운데를 지압하며 눌러준다   
발바닥은 혈관이 밀집되어 있는 민감한 곳이지만, 심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기 쉬운 곳이다. 발이 피로할 경우 스태미나에도 나쁜 영향을 끼쳐 정력 감퇴가 올 수 있다. 발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발바닥을 강하게 자극하는 것.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남편의 발바닥을 부드럽게 주물러주면 기분도 좋아지고 정력도 증강된다. 발바닥에는 자율신경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발을 자극하면 그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 성적 능력이 높아진다. 특히 발바닥 가운에 용천이라는 혈을 눌러주면 신장의 기능이 높아져 정력이 향상되니 반드시 기억한다.

 

배꼽 주위를 문질러 복근의 긴장을 풀어준다  
혹시 남편의 아랫배를 마사지한 적이 있는가. 배 마사지는 복부비만을 감소시키는 것에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정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시계 반대 방향으로 남편의 아랫배를 지그시 누르며 쓸어주면서, 손바닥 전체로 배를 마사지한다. 이렇게 하면 장의 기능이 좋아지고 임파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한편, 복근의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성기능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허리 단련 마사지로 척추를 자극한다 
허리와 정력과는 예로부터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더 큰 고생은 마음대로 섹스를 할 수 없다는 것. 디스크 환자들에게 대부분의 의사들은 섹스가 허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가급적 섹스를 삼가라고 조언한다. 꼭 디스크 환자가 아니더라도 허리는 피로를 가장 잘 느끼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때문에 저녁마다 척추를 자극하는 허리 단련 마사지를 해주면, 남편이 활력을 되찾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 마사지는 등 전체와 허리 부분을 손으로 꾹꾹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요추를 자극해서 발기 반사의 감도를 좋게 하고, 더 나아가 대뇌의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고환의 활발한 작용을 도와주는 데 큰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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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돌핀 | 2009/02/24 15:49 | 실전 성지식 세상 | 트랙백 | 덧글(8)

4단 미니애그로터

성인용품..

접해본 사람도.. 안접해본 사람도 있을테지만

성인이라면 접해봤어야 정상이다.  왜?? 콘돔도 성인용품이기에..



물론 콘돔얘기를 하고자 하는 건 아니다.

오늘의 제품 리뷰는 바이브레이터~!!  그렇다~~ 진동기..

필자의 친구들.. 혹은.. 아는 선후배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써보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해..ㅠ.ㅠ'

어떻게.. 얘기해..라.... 어떻게... ... ??

마치 뭐~~ 죄지은 사람처럼..  실은 내가 다른여자가 생겼다는 말처럼..  

어려운 얘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  본인이.. 어떻게 얘기해..라고

말하는 본인이.. 성인용품에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 부정적시각이 상대방 여성에게도 전달 될 것이다. 

자신있게.. 당당하게.. 성적 주체성을 말하지 못함은..

난 라면에.. 치즈를 넣어먹고 싶은데.. 이거 이상한사람 취급받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과 다를게 무엇인가..   기호이고 취향일 뿐인것을~ 


보통 성인용품하면 남자성기모양의 딜도를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성인용품을 처음 접하는 여성들에게 딜도는 부담스러럽고 징그러운 장난감에

지나지 않을 수 있기에 오늘은 부담없는 애그형바이브레이터를 소개하고자 한다.

(필자의 포스트가 조금씩 늘어가는 어느날 떡하니 딜도란 이런것이다~!! 라고 쓸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성인용품 선진국인 일본에는 유명한 브랜드 토이즈하트(Toy's Heart)가 있다.

이미 국내에도 많은 제품이 있으며 주위에 알게모르게 들어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심지어 요새는 고등학생도 알고있을 정도니 말이다.

위에 소개하는 제품은 토이즈하트사에서 나온 고급 애그형바이브레이터인  인스피레이션이라는

제품이다.

제품명 : 4단 미니애그로터
판매처 : www.bubimall.com
판매가 : \45,000
장점 : 작은 애그형인 이제품은 진동부위를 집중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엔 뭔지모르고 모양만 보고 결정하기 쉽다. 정작 필자도 모양이 예쁘면 좋아보이니 말이다.

하지만 바이브레이터를 고를때 중용한점은.. 첫째도..진동  둘째도.. 진동이다.

진동은 여성에게 참을 수 없는 흥분을 가져온다. 아무리 남성이 갖가지 화려한 테크닉과 체위를

구사한다해도.. 이작은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했을때 나오는 반응은 못보기 마련이니...


그 다음에 생각해야할 점은.. 바로 재질..  여성의 음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기에 재질은 되도록 

부드러워야한다.  그 외에는 모양이나 크기, 소음, 진동모드 등.. 이 있다.

 





같은 시리즈이나  진동부분의 모양과 크기가 조금 다르다. 


제품명 : 4단 애그로터
판매처 : www.bubimall.com
판매가 : \48,000
알이 좀더 굵은 이제품은 폭넓은 진동부위와 약간의 삽입감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필자가 이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부담없는 모양에 예쁜색상 그리고 부드러운 재질까지..
여성을 위해 나온 바이브레이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소음이 없고 , 생활방수가 된다는 점에서
추천에 강력이란 수식어를 달아본다.
 
쾌감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스스로가 누릴 수 있는 여유가 아닌가..
각박한 세상.. 밤이 즐거워야.. 인생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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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돌핀 | 2009/02/20 17:36 | 성인용품 세상 | 트랙백 | 덧글(5)

장르 : 코메디 애로

                                                                         <그건.. 너  때문이야 >




                                                                          < 찾고있는 중 >




                                                                 <이런 직업이  있다면..얼마나 좋을까>





                                                                        <힘이 좋아진 이유>





                                                                         <무슨수를 써서라도>



                                                                               <동상이몽>




                                                                          <물속에서들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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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돌핀 | 2009/02/19 16:50 | something ㅋㅋ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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